중국인 혹은 조선족을 짱깨라는 말로 비하하며 부르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하지만 앞으로 길거리에서 함부로 짱깨라는 말을 썼다간 큰일을 당할 수 있겠다. 실제 쇠파이프를 들고 거리를 활보하던 중국인 불법체류자가 경찰에 연행된 사건이 발생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중국인 A씨를 체포했다.

그는 서구 화정동에 위치한 학원가 일대에서 쇠파이프를 들고 다니며 여고생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왜 뜬금없이 그는 여고생들을 향해 쇠파이프를 들었을까?

경찰조사에 따르면 A씨는 길을 걷던 중 여고생들로부터 짱깨, 짱꼴라 등의 비하 발언을 들었고 이에 너무 화가 나 경찰에 신고했으나 제대로 조사를 해주지 않아서였다.

이후 시민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들어 중국인들이 벌이는 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은 길거리를 다니면서도 불안에 떨어야했다. 지난 대림동 사건에서도 조선족 남성들이 출동한 경찰의 뺨을 때.리는 등 대한민국을 얕잡아보는 행동때문에 평범하게 잘 살아가고 있는 조선족들 또한 뭇매를 맞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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