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터 게임까지 다양한 어플이 존재하는 애플 앱스토어.

볼거리가 많은, 이용가치가 높은 어플. 오늘은 무엇을 설치해볼까 늘 고민이 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쫓겨난 어플”이라며 올라온 글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연 이 어플은 무엇이며 대체 무슨 이유로 앱스토어로부터 쫓겨났을까.

어플의 이름은 “send me to heaven”으로 말 그대로 휴대폰을 높게 던져서 기록을 측정하는 게임이었다. 사진 속 여성처럼 자신의 핸드폰을 하늘 높이 던져 얼마나 올라갔는지 측정해주는 어플이다.

보기만해도 아찔하다. 가뜩이나 아이폰으로 이 어플을 한다면…

때문에 애플 측은 사용자의 휴대폰이 파손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해당 어플을 앱스토어에서 쫓아냈다. 그러나 구글플레이에서는 아직 다운받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해당 어플 제작자는 핸드폰이 사람들에게 얼마만큼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보고 나사거 즐겁게 뛰어놓기를 바란 것이라며 어플 개발 취지를 밝혔다.

실제 해당 어플 세계 최고기록은 44.19m로 전해졌다.

한편, 이에 네티즌들은 “44m???자이로드롭타면서 던졌나”, “저런걸 왜만들지”, “아이폰으로 했다간 난리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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