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대회 개막까지 1260일 남은 2022년 FIFA 월드컵 카타르.

22번째 월드컵으로 사상 첫번째로 중동 및 아랍권 국가에서 개최된다. 벌써부터 축구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에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22년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는 중국 축구선수들의 근황이 공개되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 다음은 중국 선수들의 근황이다.

제이미 카레뇨 / 카 레이 [卡雷] – 수비형 미드필더

소속팀 우니버시다드 카톨리카 (칠레 1부리그 1위팀)

원 국적 : 칠레

귀화사유 = 화교2세

타이스 브라우닝 / 부 랑닝[布朗宁] – 센터백

소속팀 광저우 에버그란데

원 국적 : 잉글랜드

귀화사유 = 화교 2세

페르난디뉴 실바 / 페이 얼난 [费尔南] – 윙어

소속팀 충칭 리판

원 국적 : 브라질

귀화사유 = 특별귀화

니코 예나리스 / 리 커 [李可] – 수비형 미드필더, 센터백

소속팀 베이징 궈안

원 국적 : 사이프러스

귀화사유 = 화교 2세

히카르도 굴라트 / 가오 라터 [高拉特] – 공격형 미드필더

소속팀 광저우 에버그란데

원 국적 : 브라질

귀화사유 = 특별귀화

욘 후 셰테르 / 후 용용 [侯永永] – 중앙 미드필더

소속팀 베이징 궈안

원 국적 : 노르웨이

귀화사유 = 화교2세

엘케손 / 얼 커선 [尔克森] – 스트라이커

소속팀 상하이 SIPG

원 국적 : 브라질

귀화사유 = 일반귀화 (5년 충족)

알렉스 테세이라 / 터 시에라 [特谢拉] – 윙어, 중앙 미드필더

소속팀 장쑤 쑤닝

원 국적 : 브라질

귀화사유 = 특별귀화

이렇게 이들은 중국인 없는 중국팀을 만들어 2022년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이런게 바로 짬뽕”, “서로 말은 통하냐?”, “홍철없는 홍철팀”, “재밌게 준비하고있네 재밌다”, “인구가 그리 많은데도 인재가 없다니”, “어마어마하네 진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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